블로그는 기존 사이트들의 복잡한 회원가입이나 인터넷 Database 관리, 홈페이지 만들기 등의 어려운 운영기술 등의 절차를 요구하지 않는다. 반면에 블로그는 누구나 쉽게 블로그 페이지를 갖고 본인의 의견과 이야기를 text 방식 또는 그래픽 방식으로 개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환경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젊은 세대들은 ‘나’에 대한 강한 자신감 , 특별한 개성을 어필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하여 다양한 개성을 살린 자신 과 여러 사람간에 ,여러 사람이 다른 여러 사람 간끼리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 웹로그가 새로운 저널리즘의 세계를 연다 』
(Web logs open up a new world of journalism) <출처 : USATODAY>

달 코바란치는 화학자이다. 니콜레떼 젠드런은 예술학과 학생이다. 래리D 설리반은 변호사이다. 제니퍼 맴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그들의 유일한 공통점은 그들이 블로거라는 점이다. 뉴 캐슬 델에 사는 40세의 코바란치는 “블로그는 대단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어요” 라고 말한다. 그는 적어도 하루에 한시간 이상 블로깅을 하면서 보낸다. 그리고 휴가동안에 그는 자신의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휴가기간 내내 블로그를 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 1인 미디어의 성장 - 네트워크를 달리고 취향으로 연대한다 』
<출처 : 다음커뮤니케이션>

인터넷에서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가 성장하고 있다. 이른바 ‘1인 미디어’로 통칭될 수 있는 나홀로 미디어 사이트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개인의 신변잡기나 관심사를 보여주는 방식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더 나아가, 인터넷을 적극적인 의견 주장을 하는 ‘개인 미디어’가,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당당한 매체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blog)’라는 웹상의 개인 출판, 윈앰프 개인 방송 등 다양한 형태를 통하는 ‘1인 미디어’는 사회 문화적 이슈에서부터 전문적인 분야에까지 사회 곳곳의 다양한 목소리의 주체가 되었다. 일방적인 소통을 전파하는 매스미디어와 달리, 인터넷은 강력한 네트워킹 파워와 쌍방향성을 가진 ‘마이크로 미디어’의 가능성을 보여왔는데, 이제 현실화하고 있는 것이다.


『 온라인 게시판 한물 가고「블로그 바람 부네! 』
<출처 : ZDnet Korea>

웹 로그란 보통 '블로그(blogs)'라 불리는 것인데, 이를 통해 사람들은 논평이나 명상록 등을 게시할 수 있다. 블로그의 저자들은 때때로 다른 블로그나 특정 주제와 관련있는 기사 링크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 나의 블로그(blog), 또 하나의 두뇌 』
<출처 : 한빛미디어>

블로깅(blogging)을 시작하기 전에는 블로깅(Blogging)으로 나의 지식을 흡수할 방향을 얻었고 보람이 있었다. 유용하고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 블로그 엔트리를 써야 했기 때문에 대상 링크의 뛰어난 특징들을 두 세 문장의 짧고 강렬한 설명(elevator pitch)으로 끌어내 독자들에게 전해 주어야 했다. 독자들이 링크를 따라갈지 말지는 나의 능력에 달려 있다. 이런 훈련은 강의 시간에 노트정리를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믿을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억저장고에 차곡차곡 보관하듯이 내 머리속에 고정시켰다.

『 웹미디어 시대의 환상적 실험 'BLOG' 』
<출처 : Computer arts>

오늘 내가 무언가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공유하고 싶다. 또는 나의 낙서공간에 끄적이고 싶다. 시간이 많지도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편집하고 자르고, 붙이고 업로드 한 후에야 결과를 볼 수 있다면 너무나 힘든 일상의 연속일 것이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 것이 인스턴스 메시지처럼 쉽게 웹에 자신의 생각을 기사처럼 쓰고 게재하는 웹사이트가 나왔다. 그것이 바로 'blog'이고, 다른 말로는 'Web Log'라고도 한다. blog은 일종의 저널(Journal)처럼 매우 잦은 갱신 주기를 가지고 작은 단편의 기사들이 업데이트 되는 웹사이트다.


『 웹미디어 시대의 환상적 실험 'BLOG' 』
<출처 : 디지털조선>

최근 미국에서 주목받는 신조어 블로그는 ‘웹 로그(Web log)’의 줄임말이다. ‘블로그’란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칼럼과 일기, 취재기사 등을 올리는 웹사이트를 말한다. 웹사이트 주인인 ‘블로거’가 발행인이자 편집국장이며 기자이기도 한 인터넷상의 ‘일인(一人) 언론사’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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